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양평군은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2025 회계연도) 지방세 세무조사 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한 데 이어,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도 ‘노력상’을 수상해 각각 상사업비 1,400만 원과 2,500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법인 세무조사는 세무조사 실적과 직무환경 개선 노력도 등을 중심으로 5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됐다.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매년 경기도 주관으로 도내 31개 시군을 도세 징수액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해 △도세 및 시세 징수율·신장률 △세수 추계 정확성 △행정소송 및 구제 민원 처리 △부동산 가격 공정성 △가감산 지표 등 총 2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군은 그동안 법인 세무조사 대상에 대한 면밀한 사전 분석과 공정한 기준 적용을 통해 과세의 신뢰성을 높이고, 취약 분야에 대한 기획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한 납세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관련 세무 안내를 병행함으로써 자발적인 성실 신고를 유도하는 등 균형 있는 세정 운영을 이어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제한된 여건 속에서도 세정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양평군은 생활폐기물의 체계적 관리와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26년 생활폐기물 우수 거점배출시설 평가’ 결과, 우수 거점배출시설 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관내 거점배출시설 28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운영환경 현황 △분리배출 성과 △관리 노력도 △주민 참여 홍보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특히 1차 읍면 평가를 통해 23개 후보지를 선정하고, 양평자원순환센터의 현장 중심 2차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확정함으로써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평가 결과, 최우수는 단월면 덕수2리, 우수는 서종면 도장3리, 장려는 개군면 석장2리가 각각 선정됐다. 선정 마을은 전반적인 청결 상태가 우수하고 분리배출 실천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마을 리더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양평군은 선정된 우수 거점배출시설에 대해 마을 가꾸기 꽃 심기 사업비(최우수 100만 원, 우수 70만 원, 장려 50만 원)를 지원하고, 종량제봉투 및 재활용 활성화 물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우수 마을인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일 한강수계위원회의 사업 승인에 따라 2026년 주민지원사업비 총 164억 원 규모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비는 △햇빛연금사업 11억 원 △광역(군 공동) 사업 37억 원 △읍면 간접지원사업 87억 원 △직접지원사업 29억 원 등으로 구성되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사업 승인 지연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접지원사업비를 우선 집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직접지원사업비 28억 6천만 원(1,012명)과 유역 사업비 및 마을 운영비를 4월 중 전액 집행해 중동 사태에 따른 물가 불안 해소에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마을 전체 가구의 80% 이상 동의를 확보할 경우 가구별 태양광 설치사업 추진이 가능하며, 특히 개군면 햇빛연금 시범사업을 통해 마을 단위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주민에게 배분함으로써 지속적인 마을 소득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027년 주민지원사업비는 166억 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햇빛연금사업은 2027년도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회 ‘국토·환경계획수립협의회’를 개최하고, 군기본계획과 환경계획의 통합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부군수를 비롯해 협의회 위원 9명과 용역사 관계자, 계획별 담당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부군수 인사말 △환경계획 수립 진행 상황 보고 △안건 제안 및 보고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2040 군기본계획과 환경계획 간 연계 강화를 위해 △계획 기간 및 목표연도 일치 △공간 정보 공동 활용 △통합 관리 이행 사항 점검 등 기본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 공동 지표 발굴과 ‘환경수도 양평’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생태축 및 보전 지역 설정, 개발과 보전 간 조정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오광석 부군수는 “도시계획과 환경계획의 통합 관리는 지속 가능한 양평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환경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향후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일 강상면 교평리 592-1번지 일원 신청사 건립사업 공사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강상면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이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 이혜원 경기도의원, 윤순옥 군의원, 이세규 경제안전국장, 신동호 강상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 내빈 소개, 경과보고, 주민참여감독관 위촉, 기념사,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은 기존 강상면사무소 부지에 총사업비 107억 원(특별조정교부금 25억 원, 군비 82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026㎡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는 로비와 커뮤니티 공간, 사무실 등이 들어서고, 2층에는 민원실, 사무실, 면장실, 상담실, 회의실 등을 배치해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3층에는 대회의실과 무대, 준비실, 방송실 등을 조성해 다양한 주민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강상면 신청사 건립사업 착공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서대문구가 관내 백련산에 조성한 숲속치유센터(홍은동 312)를 4월 2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이 센터는 기존 한국회관 1층을 리모델링해 만든 시설로 약 297㎡ 규모의 실내 치유공간, 최신 건강측정 장비, 백련산 자연환경을 활용한 야외 치유공간을 함께 갖춘 복합 산림치유 거점이다. 센터 내부에는 프로그램실, 건강측정실, 휴게공간이, 외부에는 맨발길, 소나무숲, 산림욕 시설 등 자연친화형 치유공간이 마련돼 시민 누구나 숲을 통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다. 개관식은 주민과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소개, 시설 라운딩, 건강측정, 치유장비 체험순으로 진행됐다. 참여 주민들은 근골격계 질환 예측 장비, 스트레스 측정기, 편백 반신욕기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즉석에서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상세한 운영시간을 문의하기도 했다. ‘백련산 숲속치유센터’는 4월 7일부터 5월 26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이 기간 전문가,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주민 등 다양한 이용층으로부터 수렴한 의견을 프로그램 완성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 2026 여행가는 봄: 5월 바다가는 달 특별 할인 알아보기 숙박·레저·패키지 할인 총정리 이번 5월, 바다로 떠나보세요 *4월 15일부터 바다가는 달 할인 혜택이 시작됩니다. '여행가는 봄' ◆ 연안·어촌·섬 지역 대상 숙박 상품 할인 제공 - 1박 기준 7만 원 이상: 3만 원 할인 - 1박 기준 7만 원 미만: 2만 원 할인 - 연박 기준 13만 원 이상: 5만 원 할인 ◆ 2만 5천 명이 누리는 해양 레저/패키지 상품 할인 · 해양 레저상품 - 1만 원 이상 상품 30% 할인(1만 5000원 한도) · 해양관광 패키지상품 - 결제액 기준 30% 할인 (당일/1박: 5만 원 한도 / 2박 이상: 7만 원 한도) · 상품 판매기간: 4.15.(수)~5.31.(일) · 상품 이용기간: 5.1.(금)~5.31.(일) '2026 여행가는 봄' 5월 바다가는 달과 함께하는 바다 여행 놀고, 관광하고, 쉬어가며 바다 여행을 즐겨보세요.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학교에서 보관·관리하던 중 휴대품 분실·파손 피해 보상 이렇게 확대됩니다. (시행일자 2026.4.1.) ■ 개정 전 보상대상 휴대품: 3종 -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 - 보상한도 100만 원 ■ 개정 후 보상대상 휴대품 확대: 3종 → 5종 -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 (신규) 무선이어폰, 스마트워치 - 보상한도 확대 100만 원 → 200만 원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 4월 8일부터 시행 ■ 공공기관 2부제 차량번호 끝자리 홀·짝 짝수 날은 짝수 번호, 홀수 날은 홀수 번호 운영 ■ 공영주차장 5부제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정해진 하루만 운행 제한
리치데일리 김상현 기자 | “피비(Phobe)표 전매특허 예측 불허 서사! 걷잡을 수 없는 파란 몰려온다!”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가 주세빈, 전노민과 함께 치르는 천영민의 49재에서 비통한 ‘폭풍 오열’을 터트려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K-드라마의 틀을 완전히 깨드린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을 통해 피비 작가 특유의 독창적인 스토리 전개가 숨 가쁘게 펼쳐지며 화제를 더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4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2주 연속으로 TOP2에 안착했고,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는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순위권을 싹쓸이했다. 더불어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주간 부문에서 TOP5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장모 현란희(송지인 분)의 뇌를 지닌 모모